소개

1953년 가톨릭 학생운동을 토대로 서울의 대학 및 전문학교에 재학 중이던 뜻있는 가톨릭 청년들이 사회정의의 실현과 독립국가의 완성이라는 목표를 내걸고 가톨릭 학생회를 구성하였고, 대한 가톨릭학생회 서울지구 연합회 창립 하였습니다.

대학생 사목부는 2006년 ‘교육국’을 ‘청소년국’으로 명칭을 변경하면서, ‘천주교 서울대교구 가톨릭 대학생 연합회’에서 ‘천주교 서울대교구 청소년국 대학생사목부’로 명칭을 변경되었고, 2017년 2월 1일, 서울대교구 대학생사목부’에서 ‘천주교 서울대교구 대학교사목부’로 변경하였습니다.

1. ‘대학교사목부’는 서울 지역 소재 대학 안에 있는 가톨릭 동아리인 ‘가톨릭 학생회’의 연합체인 ‘서울대교구 가톨릭 대학생 연합회(서가대연)’만을 담당하던 부서에서 사목적인 확장을 지향하면서 대학교 내 ‘교수회-교직원회-대학원생-재학생’이 ‘캠퍼스 교회공동체 건설’을 목표로 사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학교사목부-대학 관할구역 본당-대학교’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교구에는 사목활성화를 위한 정책마련, 본당에 필요한 대학사목 메뉴얼 제작과 대학사목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2. 젊은이들을 위한 신앙 프로그램(연수, 피정 등) 계발과 교재연구를 통해 젊은이들이 신앙을 배우고 참된 청년사도가 될 수 있도록 양성하는 사목을 하고 있습니다.

3. 기존의 서가대연, 서의가대연(2009), 서울대교구 내 법대모임 및 로스쿨(2010), Artholic(2009), 교수-교직원 모임, 동문회, 마니피캇 챔버콰이어 합창단 등 다양한 모임들을 특성화 혹은 구체화 하며 사목하고 있습니다.

4. ‘좋은 허브 부서’를 목표로 교회 내 여러 기관 및 부서들과 연계하여 대학사목 대상자들에게 다양한 신앙 콘텐츠들을 제공하는 사목을 하고 있습니다. 사목국 성서사목부 청년성서모임, 한마음한몸운동 ‘조혈모 세포기증운동’, 청년꾸르실료, 사회복지기관 봉사활동, 벽화봉사활동, 안동가톨릭농민회와 함께하는 ‘여름생태농촌공소활동’, 교구 생명윤리위원회 틴스타교육, 가톨릭젊은작가 전시회, 청소년국 용문수련원 생태영성캠프 및 복사학교 봉사, 청소년국 청년부 초/중급 전례학교, 노동사목위원회 청소년노동법교육